★ 기본 상식
- 스마트폰으로는 기본적으로 단문 문자메세지(SMS) 및 장문 문자메세지 혹은 컬러메일등의 MMS를 받을 수 있으나, 기프티콘, 철도 SMS티켓 등의 URL SMS는 받을 수 없다.
- URL SMS
기프티콘 혹은 철도승차권 SMS발송 등에 이용이 되는 문자서비스는 URL SMS라는 서비스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3G 등의 무선인터넷으로 링크를 접속해 해당 내용을 다운로드 받는 형식이며, 스마트폰에서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 스마트폰으로는 기본적으로 단문 문자메세지(SMS) 및 장문 문자메세지 혹은 컬러메일등의 MMS를 받을 수 있으나, 기프티콘, 철도 SMS티켓 등의 URL SMS는 받을 수 없다.
- URL SMS
기프티콘 혹은 철도승차권 SMS발송 등에 이용이 되는 문자서비스는 URL SMS라는 서비스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3G 등의 무선인터넷으로 링크를 접속해 해당 내용을 다운로드 받는 형식이며, 스마트폰에서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기프티콘으로 별다방(스타벅스)의 커피 한잔을 받았는데. 회신번호도 없고.. [연결하기]를 눌러도 아무 응답이 없어서, 그냥 날린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서는 이벤트 등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경우 기프티콘을 다운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이경우 아래의 2가지 방법으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1. 문자형태로 재신청
- 제공업체로 전화를 하거나, 발송업체로 전화를 해서 문자메세지로 다시 신청한다.
2. 고객센터에서 재발급
- 휴대폰 제공사의 고객센터(114)로 요청해서 문자메세지 형태로 재발급받기
- 제공업체로 전화를 하거나, 발송업체로 전화를 해서 문자메세지로 다시 신청한다.
2. 고객센터에서 재발급
- 휴대폰 제공사의 고객센터(114)로 요청해서 문자메세지 형태로 재발급받기
[사족]
1번의 해결법이야 많이 알려진 방법인데.. SKT,KT 등의 114 고객센터에서 재발급을 한다는 사실은 아시는 분이 적을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
근데...
어떠한 네트워크 연결이건.. 스마트폰이 활용하기가 더 편한데... 왜 통신사에서는 URL SMS를 막아 놓았을까???
설마 기술적으로 안되는 것은 아닐테고.. 뭔가.. 통신사만의 정책적인 이유가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