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의신전] 2009년 05월 24일 20:22 / 아후라 (ahura.co.kr@gmail.com)

 

25일 출시 예정인 “연아의 햅틱"

25일 출시 예정인 “연아의 햅틱"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일명 “김연아폰”의 정식 상품 브랜드명이 “연아의 햅틱"으로 결정되었다.

 

25일 출시 예정인 “연아의 햅틱"의  기종은 SCH-W770, SPH-W7700, W7750 세가지이다.

 

풀터치스크린폰 등 기본적인 햅틱의 기능에 다이어리 기능을 좀더 특화시켜 블로그처럼 편집 가능한 “마이 다이어리”기능이 눈에 띈다.

 

“마이 다이어리”의 메뉴는 스케쥴 관리를 위한 투데이,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 맛집, 영화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는 기록장 등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내장된 3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연동하여,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 하나로 모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3가지 배경화면 테마, 다양한 글씨체, 스티커, 사진 등으로 블로그처럼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편집이 가능하며 일기장과 기록장은 내·외장 메모리에 별도 저장은 물론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로도 전송이 가능하다.


'연아의 햅틱'은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그립감을 높였으며 후면에 메탈 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연아의 햅틱'은 '햅틱팝'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를 추가로 별도 판매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휴대폰과 얼굴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터치 잠금/해제가 되어 통화 중 문자나 ARS 번호 입력 시 사용이 편리한 근접센서 기술을 적용했으며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셀프촬영, 지상파DMB, SOS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스노우화이트, 스위트 핑크, 노블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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