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의신전] 2009년 06월 01일 21:51 / 아후라 (ahura.co.kr@gmail.com)

 

 

http://www.anytns.co.kr/
2009년 06월 01일, 애니티앤에스에서 그룹웨어, CRM, KMS 등 여러가지 서비스 중 자사에 맞는 기능만 골라서 구성할 수 있는 주문형 웹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번 “애니티앤에스(http://www.anytns.co.kr/)"에서 발표한, AnyGroupware, AnySFA 등의 솔루션들은. 서버나 관리인원이 필요한 설치형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구입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형태의 웹프로그램으로써, 이전부터 사용되던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형태에서  한단계 더 발전된 서비스이다.

 

기존의 SaaS서비스는 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능이 한정적이고 서비스간에 데이터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아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CRM,그룹웨어 등의 필요한 IT서비스를 별도로 이용해야 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애니티앤에스에서 출시하는 맞춤형 SaaS서비스는 애니티앤에스에서 제공하는 SaaS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70여가지를 고객이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온디맨드 형태로 해당 기업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API를 통해 저렴하게 구성하는게 가능하다.
이러한 서비스조합은 애니티앤에스가 자체개발한 “AnyPaaS플래폼” 기반하에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러한 플래폼 사업자로는 현재 애니티앤에스가 유일하다.

 

[애니티엔에스가 보유한 SaaS 어플리케이션]

[애니티엔에스가 보유한 SaaS 어플리케이션]

 

애니티앤에스의 이인선 대표는 "PaaS를 통해 중소기업의 IT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IT비용을 기존대비 최대 70%이상 줄일 수 있으며 특히 SaaS가 활성화된 일본에서도 플래폼 수출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6일 개최되었던 SaaS KOREA Conference 2009에서 “김종민이사”는 “타 솔루션들과는 달리 자체 개발한 플랫폼의 든든한 기초위에서 필요한 기능들 즉, 그룹웨어나 지식관리시스템 등이 개별적으로 제공되고, 플랫폼 기반이기때문에 상호 기능들간의 유기적인 결합이 가능하다.”며 자사의 플랫폼 기반의 SaaS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었다.

 

이어, “플랫폼 기반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만 사용할 수 있는 주문형(온디맨드) 서비스가 더욱 유연해 진 것이고, 또한 어떠한 기능이라도 잛은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라는 말고 함께 “중소기업에서 쓰이는 작은 단위의 기능이라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비용도 1백만원이 넘지 않을 것"이라고 귀뜸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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