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의 와이브로 요금제에는 매달 요금을 지급하는 요금제와 선불제 요금제가 있다.
* 선불제요금에는  사용한 시간만큼만 요금만 지불하는 "시간요금제"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일요금제"가 있다. 그러나.. 

그 중 시간요금제를 소개하면.. (신형 와이브로 모뎀이 있다는 조건에서 가입이 가능함)
* 시간요금제 (기준 =  1시간당 1,000원 / 부가세 포함 / 프로모션 기간 중 가입비 2만원 면제)
 - 가입은 10시간(1만원), 30시간(3만원), 50시간(5만원) 100시간(1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 또 소개조차 적어놓지 않은 조건이 있는데... 
 10시간 충전시 90일동안 소진해야하고, 90일이 지나면 남은 시간은 없어진다.
( 30시간 충전시 180일 / 50시간 충전시 365일(1년) / 100시간 충전시 365일(1년)이다.)

- 참고로 거의 항상 프로모션 기간이라 가입비는 면제라고 보면 된다.

기존의 와이브로 모뎀의 약정기간이 끝났거나, 이전에 쓰던 와이브로 모뎀이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단, 이번에 와이브로 서비스의 주파수를 바꾸어 예전 모뎀은 개통을 해 주지 않을 수도 있다. 
(사용가능한 모델인지, 구형단말기로도 가입이 가능한지 유선전화 100번으로 확인해 보기 바란다.)

왜 유령인가 하면...
와이브로 요금제 페이지에 가면.. 링크 

선불제 요금에 대한 소개가 없다. 그러나 아래와 같이 "자세히"라는 버튼을 누르면..

아랫쪽에 선불제 요금이라고 2가지 종류가 나온다. 두둥...


근데... 이 선불요금을 클릭해 보면..


어디에도 선불제 요금에 대한 소개가 없어진다. ( 흐..... 오싹합니다. @.@ )

지가 뭔 홍길동인지... 버린 자식인지..

[ 사족 ]
 약정기간이 끝난 와이브로 모뎀이나 HSDPA모뎀들은 사실 쓸 데가 없습니다.
그러나, KT에서는 이러한 모뎀을 사용할 수 있게 선불요금제를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1년전 쯤 사무실에 인터넷이 며칠간이나 불통되어서 업무조차 못 볼 뻔했는데, 와이브로 선불요금제로 간신히 업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속도는 그다지 빠르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문서 보내기, 메일쓰기 등의 업무는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웹서핑은 좀 느린 감이 있었구요. (광랜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홈페이지 들어가는 것이 갑갑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 익숙해 지더군요.)

 사실 몇년씩 약정걸고, 월 정액을 받는 것이 제공사의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기왕 이런 서비스를 만든 바에야 제대로 정보전달을 해 줬으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요즘 무제한 데이터요금제 + 테더링으로 와이브로 모뎀이 크게 와 닿지는 않습니다만,....

데이터 요금제 쓰시지 않고도.. 이렇게 충전해서 종량만큼만 쓸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두드려 봅니다. 그럼..









  1. 와이브로 2010.11.22 21: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