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의신전] 2010년 12월 13일 16:09 / 아후라 (ahura.co.kr@gmail.com)

 ‘오토캐드 WS’의 모바일 웹 :  https://www.autocadws.com/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이사 김동식, www.autodesk.co.kr)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여 오토캐드(AutoCAD) 소프트웨어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기기에서 오토캐드 디자인과 DWG파일을 확인, 편집,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오토캐드 WS(AutoCAD WS)”의 업데이트 소식을 발표했다. 

특히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서는 오프라인 편집기능을 추가하는 메이저급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1.1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이 애플리케이션은 곧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오토캐드 WS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유용성과 기능성을 크게 높여주며, 이메일 첨부 파일을 바로 오토캐드 WS에서 실행할 수도 있다. 

아마르 한스팔(Amar Hanspal) 오토데스크 플랫폼 솔루션 및 신규 사업 수석부사장은, “8주간 등록한 오토캐드 WS 사용자 수가 410,000명을 돌파했고, 업로드한 도면 개수는 430,000개,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총 다운로드도 560,000건이 넘었다”고 전하며, “오토데스크는 오토캐드 WS 업데이트에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오프라인 상태에서 디자인에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 사용자들이 요청한 기능을 추가했다. 이로써, 더 많은 디자이너들이 이 혁신적인 무료* 제품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토캐드 WS는 오토캐드 데스크탑 소프트웨어나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같은 iOS 장치에서 직접 액세스할 수 있는 온라인 작업공간을 통해 전세계 오토캐드 사용자들을 연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쉽게 디자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토캐드 W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1.1 버전은 다음과 같이 개선된 기능으로 디자인을 더 용이하게 해 준다. 

[오토캐드 WS 1.1 버전 업그레이드 사항] 

·오프라인 지원: 기존 오토캐드 WS 사용자들의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기능으로 , 인터넷 연결 없이도 모바일 장치에서 디자인을 보고 편집이 가능하다. 
·아이패드에서 직접 파일 업로드: 사용자들은 본인의 장치에서 직접 이메일 첨부 파일을 열고 이를 오토캐드 WS 계정으로 업로드 할 수 있다. 
·간단해진 제스처 인터페이스: 편집, 제도, 마크업 기능이 오토캐드와 비슷해졌으며,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 되었다. 

이용 정보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무료* 오토캐드 W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1.1 버전이 곧 애플 앱스토어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오토캐드 2010과 2011 버전 및 오토캐드 LT 사용자라면 자신의 데스크탑에서 직접 오토캐드 WS 계정에 저장해 둔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열 수 있는 무료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앱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다운로드 가능한 플러그인 관련 내용은 www.autocad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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