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MS의 클라우드전략의 기반 3요소]

[윈도우7] –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 – [LIVE.COM(스카이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개인형 클라우드 전략은 기본적으로 “운영체제+설치형 프로그램+온라인 클라우드(저장공간 포함)”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의 배경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충분히 설명하였으니, 이번 글에서는 MS가 전략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개인형 클라우드의 각 요소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1. 윈도우 7
PC기반의 운영체제로써 윈도우7은 역대 윈도우 중 가장 완성도가 있는 제품이다.

기본적인 컴퓨팅 환경은 물론, 기본 프로그램들도 이제 있으나 마나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하나가 상용제품에 버금가는 완성도를 지니고 내장되어 있다.

(완전한 형태의 백업/복원프로그램, 동영상 코덱까지 기본 내장된 미디어 플레이어, 손쉽게 DVD를 만들 수 있는 DVD MAKER, 탐색기에 통합된 시디 레코더, 탐색기와 합쳐진 ZIP폴더 압축프로그램, 화면 캡쳐, 스티커 메모 등)

“윈도우7”은 PC용 컴퓨팅 환경의 기반을 제공한다.

2.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

구성 
- 메일, 메신저(사이트 공유),, 사진 갤러리, 무비 메이커, 라이브 메시, 라이브 라이터, 
- 가족 보호 설정, Bing 바, Outlook Connector Pack, Microsoft Silverlight

윈도우7에 기본 내장된 프로그램 외에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를 따로 제공함으로써, 웬만한 작업에는 더 이상 추가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게 배려했다.

- 윈도우7부터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는 “아웃익스프레스”를 대신하는 “라이브 메일”,
- 타 쇼셜네트워크까지 수용하는 “라이브 메신저”,
- 다양한 편집기능을 제공한 멀티미디어 2가지 툴 - 사진 갤러리, 무비메이커
- 원격 블로깅 툴인 “라이브 라이터”
- 온라인 저장공간 및 자료의 공유를 위한 “라이브 메시”

또한, 모든 프로그램이 live.com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환경과 밀접하게 연동이 되어 있다.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는 클라우드의 활용을 위한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3. 라이브닷컴(LIVE.COM)

구성 
- 온라인 기반 Hotmail, Messenger, SkyDrive, Office, 모바일

윈도우7이 PC상의 기본환경이라면, LIVE.COM온라인상의 클라우드 기본환경이다. 당연히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와 밀접하게 연동이 되어 있다.

- 무제한 용량의 온라인 메일 서비스 Hotmail
- 어디서나 접근가능한 온라인 메신저 Messenger
- 사진 앨범 및 웹오피스의 저장공간 및 온라인 자료실 SkyDrive
- 아직 미흡하지만, 윈도우 모바일폰 기반의 모바일(프로그램) 서비스

아쉬운 것은 동영상에 대한 저장공간이 따로 없다는 것이다.
현재 프로모션을 하는 아래의 동영상도 경쟁사인 구글의 “유투브”를 이용하고 있다.

예전 베타서비스로 제공되던 “SoapBox” 서비스가 다시 열리기를 기대해 본다.
(총 상영시간(PlayTime)에 제한이 없고, 용량만 100메가까지 제한이 되던 서비스이다.
관련기사 : http://news.cnet.com/2100-1026_3-6116971.html )

[프로모션을 통해서 알아보는 MS의 개인형 클라우드 전략]


프로모션 홈페이지

: http://www.win7pc.co.kr/

“WINDOWS7과 함께하는 PERSONAL CLOUD LIFE”

프로모션 이름에서 어느 정도 MS의 전략이 드러난다. 도입부에 이야기했던 전략이다.
사용자들을, PC상의 “윈도우7”을 기반으로 개인 클라우드로 이끌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라는 완성도 있는 패키지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참고 링크 : 윈도우7, 퍼스널 클라우드를 통해 구름날개를 달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기본적으로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를 사용하여 작업하고, 결과물은 LIVE.COM의 스카이드라이브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전송하는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다.

윈도우7의 사용법이나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의 사용법은 아래의 홈페이지에  너무나 잘 소개가 되어 있다.

* 윈도우7 공식 도움말 센터
* 블로그 – 윈도우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

위 홈페이지만 둘러보아도 사용법 정도는 충분히 알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것만 추가 설명하기로 하겠다.

스토리1. 직장인편 - 포토 갤러리 활용법
- 부제 : 직장 상사에게 사랑받는 법
- 내용
포토갤러리를 이용한 인물사진의 보정 - 다른 사진을 이용하여 인물사진 교체(합성)하기
적목현상 교정하기, 교정된 사진을 스카이드라이브나 쇼셜네트워크(페이스북,등)로 보내기

- 사용법 링크 (사진 갤러리 = 포토 갤러리 / 동일한 프로그램이다.)
 직장상사에게 사랑받는 법!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1편
 이젠 굴욕사진도 걱정없다! 사진 갤러리의 강력한 사진합성기능!
 포토갤러리의 강력한 기능! Edit 기능을 한번 살펴볼까요?
 포토갤러리의 강력한 기능! Edit 기능을 한번 살펴볼까요? (2)

- 추가 설명
”사진 갤러리”의 인터페이스는 윈도우 7의 “라이브러리”라는 개념을 이해하면 더 활용이 쉬워진다.
링크 : Winkey 쌤과 꼬알라의 윈도우7 만담 시리즈 5편 – 라이브러리

주의사항 – “사진 갤러리”에서 “스카이 드라이브”로 한꺼번에 업로드 후 꼭 웹으로 접속해서 파일을 확인하기 파란다.
아후라만 특이한 경험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지파일이 제대로 업로드 되지 않아 리스트에만 표시되고 실제파일은 모두 X박스(다른 말로 배꼽표시)로, 이미지가 전혀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2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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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2. 직장인편 – 라이브 메시 활용편
- 부제 : 이동중에도 회사PC 파일공유
- 내용
라이브 메시(Mesh)를 이용한 컴퓨터끼리 혹은 스카이 드라이브를 이용한 자료 동기화
라이브 메시(Mesh)를 이용한 회사 혹은 집 컴퓨터의 원격접속 및 원격제어

- 사용법 링크
 Windows Live Mesh란 무엇인가요?
 이동중에도 컴퓨터 파일 공유하는 방법!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 2편

- 추가 설명
”라이브 메시”는 이전 버전의 “라이브 싱크”의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다.

컴퓨터간 동기화만 지원하던 “라이브 싱크”에 비해, 스카이 드라이브상에 따로 5GB의 웹하드까지 제공해 준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별개의 용량으로 게산된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화 할 상대 컴퓨터가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5기가 이내의 자료는 항상 클라우드상에 존재하게 된다. (물론 상대 컴퓨터가 켜지면 자동으로 동기화 된다.)
그리고 동기화 해야 할 자료가 5GB를 넘는다면 예전처럼 컴퓨터끼리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또, 함께 제공되는 “원격접속”기능은 타 원격프로그램에 비해 월등한 화면재생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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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3. 대학생편 – 윈도우라이브 메신저 & 포토갤러리 활용편
- 부제 : 한방에 샤방샤방 뽀샵효과!
- 내용
포토갤러리를 이용한 인물사진의 보정 - 다른 사진을 이용하여 인물사진 교체(합성)하기
적목현상 교정하기, 교정된 사진을 쇼셜네트워크(페이스북 등)로 보내기

- 추가 설명
“스토리1번”과 중복인 것 같다. 그냥 주인공 두 분의 재미있는 입담을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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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4. 대학생편 – 웹 오피스 활용편!
- 부제 : 고통분담! 팀플 정복기!
- 내용
프로그램의 설치가 필요없는 LIVE.COM의 웹오피스 소개
온라인상에서 같은 파일을 공동으로 작업
문서의 지난 버전을 보관하는 “수정 HISTORY” 

- 사용법 링크
 팀 프로젝트도 이제 손쉽게! 핫메일에서 오피스 문서열람, 편집, 공유하기!!

- 추가 설명
사용법 링크에 설명과는 다른 부분이,  핫메일이나 스카이 드라이브상에 서브메뉴로 존재했던 “웹오피스”가 이제는 LIVE.COM의 당당한 메인메뉴 “OFFICE”로 자리잡았다. (메인 링크 : http://office.live.com)

”엑셀”이나 “뭐드”의 복잡하지 않은 문서는 웹오피스 만으로도 충분히 작업할 수 있지만, 파워포인트의 경우에는 편집기능은 거의 제공되지 않는다. 글상자 같은 특정부분의 “글자만 수정”할 수 있는 정도이다
.
대신,뷰어 기능으로써의 파워포인트는 타 호환프로그램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원본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보여준다.

호환성 부분도, 초기에는 IE와 파이어폭스 정도만 지원했지만 현재로는 크롬 등 타 브라우저와의 호환성도 점차 완벽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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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5. 가족편 – 미디어센터 활용편!
- 부제 : 바쁘다고 드라마 빠트리지 마세요!
- 내용
미디어센터를 활용한 실시간 방송 청취 및 방송 편성표 제공
실시간방송을 정지, 다시 볼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 소개
실시간 방송의 녹화, 다시보기 기능소개
단, 윈도우7의 미디어센터를 지원하는 TV수신카드 필요.

- 사용법 링크
 윈도우 미디어 센터, 어디까지 써봤니? 1) 사진과 음악, 동영상 감상
 미디어 센터로 보는 TV – 다나와 사용기/필테 게시판 / 작성자 : clrs(arc12)

- 추가 설명
TV카드가 없어서 실제 테스트를 해 보지 못했고, MS의 블로그에는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타 홈페이지의 글을 인용했다. 
거실에 윈도우7의 미디어센터를 기반으로  [HTPC + 디지털 TV + 무선 프리젠터]를 조합하면 부러울 것이 없는 멀티미디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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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6. 가족편 – 무비메이커 활용편!
- 부제 : 돌잔치 영상도 한방에 큐!
- 내용
여러장의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만드는 “테마”  기능을 이용한 손쉬운 동영상 편집
동영상을 소셜네트워크 (유투브, 페이스북, 스카이 드라이브 등)으로 손쉽게 업로드 

- 사용법 링크
 무비메이커와 함께 UCC를 쉽게 만들어 보세요
 어려운 동영상 편집을 간단하게! 무비메이커의 기능을 한번 알아볼까요?
 누워서 떡먹기 보다 간단한 무비메이커의 편집기능!
 무비메이커에서 유튜브로 간단하게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방법!

- 추가 설명
XP시절부터 제공되던 윈도우 “무비메이커”는  이제까지는 사실 별 활용도가 없었다.
그러나, 윈도우7에 DIVX, MPEG2, H264, AAC를 지원하는 동영상용 코덱이 내장되고, “무비 메이커”도 업그레이드를 거듭한 결과, 지금은 타 편집프로그램이 필요가 없다.

자막삽입, 오프닝, 엔딩  영상 편집 / 자르기 붙이기 / 변환 효과주기 등 전문적인 기능이 기본적으로 지원되며,  메뉴도 상당히 직관적이라 사용법도 상당히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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