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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데이터 무제한 시대를 선도하는 ‘콸콸콸 스마티(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콸콸콸-방방곡곡편’ 광고를 집행했다. 

 T 데이터 셰어링용 유심을 원활하게 공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데이터의 소비을 제한하는 방식 다시 말하면, 데이터 량(量)을 제한(限)하여  다스리는(治) 전략 즉, 양한치(量限治) 전략으로 상당한 데이터 절감을 하고 있는터라, 사용자들의 원성을 잠재울 광고전략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번 광고는 스마트폰 사용자 700만 시대를 맞아 고객에게 윤택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 대한민국 전 국토를 커버하는 SK텔레콤의 3G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의 우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기획됐다.

 3G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남들은 태블릿PC라 칭하는 "갤럭시탭"조차 스마트폰화 하여,  안정적으로 2~3년간  5만5천원(부가세 별도/무제한 데이터 제공 요금제 기준)의 수익을 올리는 최고의 마케팅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무제한 데이터 시대에 고객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국소에 중점을 둔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르는 T의 안정적인 3G 데이터망을 통해 고객의 모바일 라이프 향상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T 데이터 셰어링용 일반유심의 수급여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콸콸콸-방방곡곡편’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는 고객의 다양한 일상과 그 상황에 어울리는 장소를 통해, 와이파이가 없는 곳이라도 T의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만 있으면 ‘커피자판기’가 ‘커피전문점’으로, 사람들이 서 있는 ‘길 거리’가 ‘PC방’이나 ‘영화관’으로 변하는 ‘무제한 스마트세상’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한다. 

 또, 각 지점마다 T 데이터 셰어링으로, 현명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이 되었으나, 안정적인 유심공급이 이루어져, 한손에는 갤럭시탭을 들고 다른 손에는 장농속에서 쳐박혀 있던 윈도우 모바일폰을 들고 활짝 웃는 얼굴로 집으로 돌아간다는 스토리는 그 상황이 현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는, 그러한 상황을 꿈에서도 그려서는 안된다는 모 인사의 반대로  제작되지 못했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올 하반기 이동통신시장의 획을 긋는 데이터무제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전 국토를 커버하는 T의 우월한 데이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고객이 존재하는 곳 어디서나 펼쳐질 ‘T의 무제한 스마트 세상’의 구현을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주머니를 활짝 열어주셔야 한다는 말은 차마 첨언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한편, 팔색조의 모습을 가진 안드로보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루돌프보이’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귀여운 성탄 인사를 전한다. 하지만 양한치전략 등 이중적인 SKT의 마케팅 전략에 눈살을 찌푸린다는 장면이 일부 T 데이터 셰어링용 일반유심을 못 구해서 속을 태우고 있는 일부 유저들에게 목격이 되었다는 믿기 어려운 후일담이 있다 카더라.(주1) 
(주1: 대한민국 전 국토를 커버하는 우월한 뒷담화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고객이 존재하는 곳 어디서나 펼쳐질 무조건 아무렇게나 말하는 세상을 꿈꾸는 카더라 통신에 의한 인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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