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족
지금은 “우분투"등의 데비안 계열 리눅스가 데스크탑, 넷북시장에서 약진을 하고 있으며, 중소규모의 서버의 OS로 자리메김을 한 “레드햇-페도라" 리눅스 등이 서버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어느정도는 성공한 것 같기도 하다.
 
넷북에서 기본으로 채택되는 리눅스는 거의 “우분투"리눅스 기반이며, 앞으로 활성화 될 MID시장의 OS도 리눅스가 기본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다. MS의 “윈도우"시리즈에서 벗어날 분위기는 아닌 것 같다.)
 
* 소개
예전 리눅스 하면 “레드햇, 데비안, 슬랙웨어” 3가지 종류의 배포본이 유명했다.
CentOS, WhiteBox 등 수많은 유사 배포본의 기본이 된 “레드햇"과 업데이트 속도는 느리지만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했던 “데비안", 매니아적 삽질의 원조 “슬렉웨어"등이 리눅스의 초기 시장에서부터
 
 
 
* 한글화 제작자 소개
원문 : Slax Korean Live - CD 슬랙웨어 리눅스 기반의 라이브 시디인 SLAX의 한글화 프로젝트

SLAX는 8cm 크기의 미디 시디에 들어가는 빠르고 훌륭한 리눅스 운영체제입니다.
하드 디스크에 설치를 할 필요가 없이 시디(또는 USB)에서 직접 돌아갑니다.
 
심지어는 시디를 통째로 램에 복사하여 CD를 사용하지 않고 램에서 돌릴 수도 있습니다.
SLAX 라이브 시디는 슬랙웨어 리눅스 배포판을 기반으로, unionfs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 하략.

* 리뷰

<스크린샷 1 - 한글설정부분과 실제 입력 화면 및 나비입력기>
한글을 입력할 수 있게 "나비 입력기"가 기본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샷 2 - 영문 프로그램 + 한글입력>
한글화 된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프로그램의 메뉴부분은 영어로 표시되지만, 한글 입력에는 문제가 없다.
 
<스크린샷 3 제어판 등. 전체를 보여줄 수 있는 화면>
실제 작업을 할 때는 위와 같은 모습이다..
 
참고
- 영문프로그램들에서 한글입력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다. 개발시 2Byte문자들을 고려해서 만들지 않아서이다.
한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소스수준에서 한글 입력이 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노고에 감사드린다.)
 
- 이 배포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다름아니라 “Wine을 탑재하여, 윈도우용 프로그램이 담긴 Virtual HDD”를 배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배포를 계획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들을 윈도우용 VM을 만들어서 배포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꼼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윈도 자체가 상용이기 때문에 VM을 만든다면, 불법이 될 것이다.)
 
기본 설치용량이 약 “200메가”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Wine”과 필요한 “윈도우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도 CD한장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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