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 Live 사진 갤러리 ]

  • 소개
    - 라이센스

    기업에서도 쓸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라이센스는 이 글의 하단에 명시)

    - 기능 소개

    1. 프로그램 형태 :  단일모드 이미지 뷰어  와 웹과 연계된 앨범 관리기능을 가지고 있다.
    2. 윈도우 기능확장 : 윈도우에서 기본 제공되는 “그림 미리보기"기능을 안정화하고 확장했다.
    3. 사진 관리방법
    기본적으로 ““내 그림"을 기준으로 하위폴더를 관리하며, 관리할 폴더를 추가 할 수 있다. 
    또한 사진별 일반태그, 인물태그, 날짜별 관리를 할 수 있다. (스크린샷 참조)
    4. 확장기능 : “플러그 인”을 통한 확장기능 사용이 가능하다.
      (예 플리커에 게시하기, Picasa 웹 앨범에 사진 올리기 등)

    - 유사서비스
    : 구글의 피카사 (Picasa)

  • 사족

    MS의 번들 프로그램답지 않게, 상용 이미지 뷰어를 대체 할 수 있을 만큼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이다.

    인터넷을 통해 거의 모든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지금의 시점을 감안한다면, AcdSee로 대표되던 혼자쓰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은 이제 변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MS-오피스군 등의 상업용 제품을 제외하고는 (정책적으로)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환경에서의 위기감을 더욱더 느낀 것일까..

    웹을 대신하려고 했던 “MSN”, 폐쇄형 블로그를 가진 “라이브 스페이스” 등의 시도가 성공적이지 못한 결과를 내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프로그램, 서비스(스카이 드라이브)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의 완성도는 구글의 피카사보다는 떨어지기는 하나, 스카이 드라이브(사진 서비스)의 25GB 대용량 웹하드와 연계한 점, 또 대용량 웹하드을 바탕으로 100메가픽셀의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된 지금 시점에서, 사진의 원본 그대로를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매력인 것 같다.

    (피카사 웹 앨범은 아쉬운 점이 1기가의 소용량(?)과 최대 1600픽셀의 사진만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피카사" 프로그램에서는 "원본보관"이라는 옵션이 있으나 웹상으로 업로드 시에는 없다.)

  • 특징

    - 한 장소에서 촬영된 여러 사진을 하나의 연결된 사진으로 이어주는 “파노라마 사진만들기"

    - 선택한 사진을 바로 CD로 보관할 수 있는 “데이터 CD굽기

    - 찍은 날짜별로 자동 분류되어 볼 수 있다.

    - 이미지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SoapBox”에 플러그 인으로 업로드 할 수 있다.

      (단, 용량 및 형식 제한이 있다.)

    - 일반 태그는 물론, 사진 속의 “얼굴”을 자동 인식하여 “인물 태그"를 추가하고 검색 할 수 있다.

  • 장점 

    “윈도우 라이브 – 사진”서비스의 25GB 대용량을 이용 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사진을 원본 그대로 ”비공개 폴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물론, 보관해 둔 웹상의 앨범을 한꺼번에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 비교

    피카사는 업로드 시 파일 사이즈를 변경한다. 즉 고해상도 파일을 올리더라도  최대 1600픽셀로 줄여서 업로드 한다. (단, 피카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원본도 보관이 가능하다 - 3/23 추가)

    (가로나 세로의 픽셀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둘 중에 큰 쪽을 1600으로 고정하고, 비율대로 짧은 쪽을 줄여버린다.)

  • 단점

    - 1단계 폴더에만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며, 2단계 폴더로 사진을 직접 올릴 수 없다.
    (예를 들어 “가족앨범" 폴더의 내부에 있는 “아들생일"이라는 폴더에 업로드를 할 수 없으며, 2단계에 그림을 전송하려면 웹 상에서 직접 업로드를 하여야 한다.)

[ 라이브 “사진” 서비스 ]

(서비스 명이 “웹 앨범” 혹은 “라이브 갤러리” 등의 이름이 아니라 그냥 “사진”이라는 이름이다. 쌩뚱맞다)

  • 소개
    - 라이센스

    기업에서도 얼마든지 업무용으로 사용 활용이 가능하다. (하단부 라이센스 참조)

    - 서비스 소개

    1. 대용량 웹 앨범, 웹 하드(스토리지) 서비스
     25GB의 용량을 “스카이 드라이브”서비스와 공유하여 사용한다. (사실 종속된 서비스이다.)
    편의성 : “라이브 앨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손쉽게 사진을 관리할 수 있다.

    2. 원본 보관
    타 서비스와는 달리 원본사진을 그대로 웹 상에 보관할 수 있다.
    (타 서비스는 해상도를 임의로 낮춰버린다.구글 피카사 웹 앨범의 경우 최대 1600Pixel으로 보관한다.)

  • 용량

    25GB의 대용량을 “스카이 드라이브”와 공유하여 사용한다.
    * 제한 : 업로드 할 그림의 해상도나 용량의 제한이 없다. ( 3744X5616 해상도의 9.7메가의 파일 업로드 데스트 완료 )

  • 단점

    속도 : 웹 상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 
    (업로드 속도는 “피카사 웹앨범"애 비교하면 원본의 용량을 줄이지 않고 올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리게 느껴진다..)

  • 비교
    피카사나 플리커는 그림을 웹에서 표현하는 속도가 빠른 반면 해상도에 제한을 둔다.
    (피카사 : 1600픽셀 / 플리커 : 1024픽셀)

    따라서, 피카사나 플리커는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고
    라이브 “사진"서비스는 가지고 있는 사진앨범을 몽땅 웹에 백업해 두는 용도로 사용을 하면 좋을 것이다. 
  • 참고 - 스카이 드라이브의 활용도

    스카이 드라이브를 일반 파일의 웹 저장공간(웹 스토리지)의 용도로 쓰기에는 아직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느리다.

    따라서, 현재 국내의 빠른 인터넷 속도를 고려하면 스카이 드라이브는 “사진"서비스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그러나, 사진만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 느리지만 일반 파일들도 올릴 수 있는 웹 저장공간(웹 스토리지)이라는 점과 데이컴의 “webhard.co.kr" 등의 비싼 “웹하드 대안 서비스”라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 유사한 서비스 : 피카사 웹앨범 / 플리커

    타 서비스의 참고링크 : 피카사와 플리커 서비스의 비교 ( chatii의 웹노트 / 이강희님 비교글 )

[ 라이브앨범 및 사진 서비스 등에 대한 라이센스 문의 / 답변  ]

  • 문의내용
      귀사의 윈도우 라이브(live.com)서비스 사용에 대한 문의를 드립니다.
    라이브의 다운로드 홈페이지(http://download.live.com)의 무료 프로그램 (라이브메신저 / 라이브메일 / Writer / 사진갤러리 / 무비메이커 베타 / 툴바) 및 이와 연동되어 있는 라이브 홈페이지 내  사진, 스카이드라이브 등의 서비스 이용에 관한 문의입니다.
    1. 장소
    가정에서의 개인적인 사용 뿐만 아니라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무실에서 사용이 가능한가요?
    2. 사용자
    기업내에서 업무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물론 소프트웨어의 리버스 엔지니어링 목적이나, 번들제공, 판매의 목적은 아닙니다. 단지 사용하는 것에 대한 문의 입니다.
    모든 제품이 동일한 사용조건이 아니면 각각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제한사항을 답변해 주십시오.
  • 답변 ( 문의내용과 관련이 없는 부분은 제외 )
    - 메일 제목 : RE: SRX1097045036ID - Windows Live 메일:기타:블로그/스페이스
    - 답변 내용
    고객님께서는 Windows Live 제품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문의를 주셨습니다.
    Windows Live 제품에 관심을 갖고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문의를 주신 Windows Live 제품은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므로 사용하시는 장소와 사용자에 관계없이 설치하여 이용하셔도 됨을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께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 글은 "불의 신전"(http://ahura.co.kr)에서 발행한 "최종 편집본"입니다. 저작권은 아후라( ahura.co.kr@gmail.com ) 에게 있으며, 이 저작권 문구를 포함하고, 원문 훼손을 하지 않으시면 어디서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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